노천명의 사슴과 모딜리아니 갑상선 치료

노천명의 사슴과 이미지한의원의 갑상선 치료

 

 

 

사 슴

 

 

 노 천 명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

 

관(冠)이 향기로운 너는

 

무척 높은 족속이었나 보다.

 

 

물 속의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잃었던 전설을 생각해 내고는

 

어찌할 수 없는 향수에

 

슬픈 모가지를 하고

 

먼 데 산을 바라본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 1884년 ~ 1920년)는 유대계 명문의 아들로 태어나, 피렌체와 베네치아의 미술학교에 다닌 뒤, 1906년 이후는 파리에서 살았다. 1909년 브랑쿠시의 권유로 조각제작을 시도하여, 니그로조각과 브랑수시식의 사실을 떠난 간결한 조형양식을 흡수 발전시킨 독자적 조각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주로 초상화만을 그렸고 보통 주위의 이웃이나 지인, 창녀들을 모델로 그렸다 1910년 <<첼로를 켜는 사람>>등 6점의 유화를 앙데팡당전에 출품하였으며, 1913년 퐁마르나스로 옮겨 키슬링,수틴등과 사귀었다. 에콜 드 파리의 뛰어난 작가로서 제1차 세계대전중에 많은 걸작을 남겼는데, 탁월한 데생력을 반영하는 리드미컬하고 힘찬 선의 구성, 미묘한 색조와 중후한 마티에르 등이 특색이다. 특히 긴 목을 가진 단순화된 형태의 여인상은 독특하여, 무한한 애수와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품고있으며, 보티첼리나 베네치아파의 작풍과도 이어지는 섬세하고 우아한 이탈리아적 개성을 보여준다. 가난 속에 과음과 방랑을 일삼다가 1920년 초파리의 자선병원에서 짧은 일생을 마쳤다.

 

 

이 두 예술가의 공통점은 목을 예술 소재로 삼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성의 목이란 섹시하고 아름다움의 극치이다. 따라서 드라큘라등도 물론 목은 경동맥이 흘러 피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여인의 다른 부위가 아닌 목을 물어 피를 섭취해서 에로틱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 것 같다. 필자는 미용적 치료를 하는데 아무리 얼굴이 팽팽하고 주름이 없어도 목을 보면 그 사람의 나이를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여성성의 중요한 핵심인 목에 칼 자국이 있다면 어떠할 것인가? 갑상선은 목부위에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일부에서 크기 증가, 통증, 쉰 목소리, 연하곤란 등의 압박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요즘은 초음파로 진단이 쉬어져서 많이 초기 치료가 가능하며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재발의 고통이 적다. 하지만 한번 손댄 흉터 자국이 유방암 수술로 가슴이 없어지듯이 여성성을 파괴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이미지 한의원에서는 갑상선암 수술 흉터를 치료하는데 많은 노하우가 있다. 목 부위의 흉터도 피부 진피의 변형이기 때문에 침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겨울에 목은 스카프나 폴라티등으로 가릴 수 있지만 여름에는 노출을 해야 하기 때문에 흉터침 치료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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