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와 화상흉터 치료

숭례문 화재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 치료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쯤, 채모씨가 시너를 부은 다음 라이터로 불을 붙여서 일어난 불이 흰 연기와 함께 숭례문 2층에서 발생하여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32대, 소방관 128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불씨를 제거하고자 건물 일부를 잘라내고 물과 소화 약제를 뿌리며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2월 11일, 오전 0시 25분경, 2층 누각 전체가 불에 휩싸이고 화재 4시간 만에 오전 0시 58분경 지붕 뒷면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곧 2층이 붕괴되었다. 이어 바로 1층에 불이 붙어 새벽 1시 54분에는 누각을 받치는 석축만을 남긴 채 모두 붕괴되어 발화 5시간 만에 결국 전소되었다. 2008년 2월 11일, 새벽 1시 54분 누각을 받치는 석반과 1층 누각 일부를 제외하고 1, 2층이 모두 붕괴되었다. 필자가 최근 기사를 보니 범죄인은 자신도 많이 반성을 한다고 하지만 개발보상비가 적은 것에 대해서 아직도 불만이라고 했다. 한순간의 화를 못이겨서 범죄를 저지른 것을 보면 우리는 분노란 독이 불로 변화할 때 가장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그 이후로 문화재 보호에 대한 국민적인 열망이 끓어 오르기도 했다.

필자는 이 당시 매우 심한 충격을 받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할 때였으며 국민들도 비통해 하며 석고대죄를 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풍수상으로도 숭례문은 남방의 불을 상징하므로 숭례문 현판도 세로로 쓰여져 있었는데 숭례문이 불탄 이후에 서울 관악산의 불기운을 막지 못하는 난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예상대로 2008년도에는 광우병 파동으로 분노한 국민들이 촛불시위를 벌여서 이명박 정부가 최대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또한 숭례문 화재 전에 정부종합청사에서 불이 나고 풍수상으로 해태상이나 숭례문 근처의 남지란 연못이 없어진 이후에 불이 발생한 것을 보면 참으로 하늘은 미리 징조를 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화상흉터 치료를 많이 한다. 화상이란 예방이 가장 중요함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미 화상이 일어났다면 깨끗한 물로 빨리 씻고 병원에 가서 응급조치를 받아야 한다. 3도 이상이면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서양의학적으로 화상흉터치료에는 보전적 치료라 할 수 있는 소독이나 압박법 등만 시행하며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이미지한의원에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새살이 돋는 침을 시술하여 치료를 실시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만족도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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