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와 잉카의 뇌수술 화타 두풍치료 수술흉터

티베트와 잉카의 뇌수술 화타 두풍치료 수술흉터

티베트와 잉카의 뇌수술 화타 두풍치료 수술흉터

(베이징=연합뉴스) 인교준 특파원 = 뇌수술이 적어도 2천900년 전에 티베트서 이뤄진 것으로 티베트 트리피타카(Tripitaka, 三藏)에 기록돼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국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성도인 라싸(拉薩) 소재 라싸대의 카르마 트린레이 티베트학 교수는 20일 관영 신화통신에 “2천900년된 것으로 알려진 티베트 트리피타카에 뇌 수술이 어떤 이유로, 어떻게 진행됐는 지 분명하게 기술돼 있다”고 밝혔다. 카르마 교수는 고대 티베트 문학과 불교, 서예연구가로 지난 1970년부터 트리피타카를 연구해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그는 “트리피타카에 티베트어로 ‘초곌’로 발음되는 인도의 젊은 의사가 전문 외과의사가 집도하는 뇌수술을 목격한 장면이 기술돼 있다”며 “당시 환자는 심한 두통을 앓아 고통을 잊기위해 그의 머리를 단단한 물체에 반복적으로 들이받았던 것으로 적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수술에서는 전문의가 두 개의 핀셋을 사용하는 장면도 묘사돼 있다”고 덧붙였다.

트리피타카는 고대 불교 경전 모음집으로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BC 3세기 경에 문자로 옮겨졌고 산스크리트어로도 번역돼 인도로도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윗 글을 보면 티베트에서 아주 오랜 시간전에 뇌수술을 했음을 알수 있다. 물론 문헌상의 기록이므로 가짜일수도 있지만 티벳의 발달된 의술은 뛰어났다. 티베트는 사부의전이란 의학책이 있고 장의학이라고 하는 독특한 의료기술이 존재했다. 또한 남미의 잉카제국에서도 도구와 방법으로 수술해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니 잉카의 수술수준이 놀라울뿐이다. 간질을 비롯한 많은 질병의 원인이 머리속에 있다고 믿어 뇌수술이 잦았다. 수술 시의 고통을 덜기 위해 코카잎과 치차주 등을 마셨다고 한다. 13세기 잉카문명에서는 두개골 변형은 물론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 뇌수술을 시행했다.

또 소설이긴 하나 나관중의 삼국연의를 보면 조조의 두풍증에 마폐탕[마비탕이라고도 함]을 사용해 마취하고 머리를 도깨로 쪼개서 수술을 해야 한다는 화타의 설명이 있으며 물론 화타는 나중에 수술로 살해한다는 의심을 받아서 죽게 된다. 사실 동양의학에서도 여러가지 수술법이 있었지만 유교적 관습으로 점차 잊혀지게 되었다. 현대의학에서도 뇌종양, 수두증, 뇌출혈등으로 뇌수술을 많이 한다. 뇌수술은 아주 위험한 수술이며 생명과 연관되므로 중요하다. 따라서 두개골 위 두피의 흉터를 중요시하지 않기도 한다. 수술흔적부위에는 원래 머리카락이 나야 하는데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흉터가 생기기도 한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피부의 흉터 치료 뿐만 아니라 모낭도 자극해서 머리카락도 재생시키는 S침치료나 OT침 치료를 한다. 물론 머리카락이 나려면 6개월정도 걸리며 시술시 출혈이나 통증 가려움증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www.imagediet.co.kr에 대하여

www.imagediet.co.kr 02-3482-0075 stretchmark scar treatment 화상흉터 및 튼살치료
이 글은 Uncategorized 카테고리에 분류되었습니다. 고유주소 북마크.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